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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미국이 성 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방중 일정에 맞춰 북한에 접촉을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대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지난 29일 성 김 특별대표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이 북한에 접촉을 제안했다“며 ”뉴욕 채널로 메시지가 전달됐고 북한은 아직 답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해졌다.
앞서 성 김 특별대표는 “김정은 북한 제1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를 봤다”면서 “러시아 역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