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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윤하, 출판그룹 민음사 회장 손녀..실력 겸비한 재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02 [14:52]

 

▲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사진출처=SBS ‘K팝스타4’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가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민음사는 박민하의 할아버지인 박맹호 회장이 지난 1966년 설립한 국내 최고의 출판그룹이다. 특히 민음사는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또한 명실상부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인 민음사는 지난 2013년 기준 매출이 16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소식은 공개직후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재벌 3세’, ‘박윤하’ 등의 키워드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완전 대박”,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재벌 3세?”,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부러우면 지는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JYP, YG, 안테나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4’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JYP 박진영은 박윤하를, YG 양현석은 정승환을, 안테나뮤직 유희열은 이진아를 각각 대표 주자로 내세웠다. 
 
이날 YG에서 JYP 대표로 출전한 박윤하는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박윤하는 처음 접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맑고 깨끗한 창법으로 소화해 모든 이들을 감동케 했다.

 

박윤하의 무대를 접한 유희열은 “어색한 옷인데도 빠져들게 만든다”며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부탁하고 싶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박윤하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이날 ‘K팝스타4’ 기습 배틀 오디션은 故(고)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부른 정승환이 1위를 차지했고, 박윤하는 3위에 머물렀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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