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박성웅이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사법고시를 준비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박성웅은 지난 2013년 4월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리포터가 “몰랐는데 법학과 출신이더라. 사법고시를 준비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는 질문에 “맞다. 사법고시를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성웅은 “아버지께서 ‘집안에 의사나 법조계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가라’고 하셔서 법학과에 들어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지만 사법고시를 준비하다 보니 내가 진짜로 행복한 일을 해야 행복하다는 걸 느꼈다”며 “그렇게 무작정 연극 무대를 찾았다. 처음 3년 동안 아버지께는 말씀을 못 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박성웅은 4일(오늘)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입담을 자랑했다.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