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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걸그룹 걸스데이의 ‘다리 노출’에 황급하게 말을 돌렸던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1월 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걸스데이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김우빈은 “이번 앨범의 포인트 안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걸스데이는 트임이 있는 치마를 걷으며 다리를 노출하는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김우빈은 곧바로 대본으로 얼굴을 가리며 “어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네요”라며 부끄러운지 말을 돌렸다.
한편,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김우빈, 배우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스물’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물 김우빈, 재밌을까?”, “스물 김우빈, 망나니라던데”, “스물 김우빈, 코믹도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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