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물’ 김우빈, 과거 ‘19금 발언’..“참다가 결혼하는 날 그냥”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5 [15:50]
▲ 스물 김우빈 과거 19금 발언 <사진출처=MBC ‘사남일녀’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4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배우 김우빈이 능글맞은 입담으로 아빠를 당황케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아빠를 모시고 카누를 타러 가서 “엄마와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물었다. 아빠가 “옛날에 그런게 어딨느냐”고 대답하자 김우빈은 “키스도 안하고 아이가 뚝딱 생겼어요?”라고 ‘19금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우빈은 과거에는 결혼 전에 스킨십을 하지 않았다는 아빠의 주장에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참다가 결혼 하고 나서 그냥?”이라고 물어 아빠를 당황케 했다.
 
‘사남일녀’는 지난해 2014년 5월 23일 종영된 프로그램. 4명의 형제와 외동딸이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가족의 의미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김우빈, 배우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스물’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물 김우빈, 재밌을까?”, “스물 김우빈, 망나니라던데”, “스물 김우빈, 코믹도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