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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국회는 오는 7일부터 예술분야를 이끌었던 다양한 인물을 통해 인간과 문화를 통섭하는 인문학 강좌인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 四季’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계를 테마로 음악·미술·건축·문학 강좌를 각 6주씩 구성해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7일부터 2016년 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14시에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또한, 국내 최정상의 예술가로 구성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진들이 진행하며 실제 연주가 어우러진 해설이 있는 콘서트 형식의 특강을 통해 입체적으로 고전음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의는 오는 7일부터 3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첫 테마는 음악으로 바흐·하이든과 헨델·베토벤·바그너와 말러·슈만과 브람스·차이콥스키와 쇼스타코비치 등 바로크 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통해 그들의 천재적인 창작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는 끝났지만, 당일 현장 신청으로 누구나 청강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회 의정연수원 홈페이지(http://training.assembl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