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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정우, 과거 한선화 “쓰레기 오빠 좋아해”..‘정우앓이’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5 [17:48]
▲ 쎄시봉 정우 과거 시크릿 한선화 정우앓이 <사진출처=트루젠, KBS 2TV ‘1대 100’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쎄시봉’에 배우 정우가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정우앓이’를 고백했던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한선화는 지난해 1월 7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1인으로 참가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한석준은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한선화는 “요즘 한 분에게 푹 빠져 있다. 정말 만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 오빠 정우 씨다. 정말 좋아한다”며 “고향이 부산이라 고아라 씨를 대하는 게 꼭 나한테 하는 것 같았다. 꼭 내가 오빠의 동생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정우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또 한선화는 정우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오빠, 나도 오빠 동생하면 안 되나?”라고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2013년 12월 16일 방송된 KBS 라디오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서도 첫눈을 함께 맞고 싶은 인물로 정우를 꼽으며 “‘응답하라 1994’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 마주친 적이 없다”며 아쉬워 한 바 있다.
 
한편,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 애틋한 감성까지 오감만족 영화의 탄생을 알린 ‘쎄시봉’은 5일(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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