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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남다른 볼륨 몸매 ‘황홀’..육지담 보고있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06 [13:30]

 

▲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사진출처=제시 페이스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육지담을 ‘제2의 윤미래’로 지목하며 극찬한 가운데, 제시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2회에서는 지코 곡에 참여할 한 명을 가리기 위해 제시, 졸리브이, 치타, AOA 지민, 타이미, 키썸, 릴샴, 육지담 등 8인의 여성 래퍼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나선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등 직접 작사한 랩으로 실력을 과시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의 무대를 본 제시는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나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언프리티랩스타’ 제시의 명품 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언프리티랩스타’ 제시의 명품 몸매가 담긴 사진은 그녀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제시는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래게 만들었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명품 몸매에 대해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완전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정말 최강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누가봐도 반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은 지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1번 트랙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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