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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조재윤이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낮과 밤이 다른 ‘반전매력’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조재윤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낮농밤의? 낮에는 애니멀즈 OK목장에서, 밤에는 드라마 블러드 촬영 현장인 병원에서 촬영 중인 배우 조재윤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 의 ‘OK목장’과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속 출연 모습이 담겼다.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한 손에 농기구를 든 채 여유롭게 광활한 대지를 바라보는 설정과 새하얀 의사 가운 차림의 안경을 쓴 이지적인 모습이 완벽한 대조를 이룬다.
MBC 드라마 ‘기황후’, tvN ‘라이어게임’,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워킹걸’ 등 작품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한 조재윤은 예능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히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는 MBC ‘일밤-애니멀즈’의 ‘OK목장’에서 무공해 목장을 배경으로 동물과 함께 하는 소탈한 모습을 선보이며 ‘예능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또 조재윤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블러드’에서 탐욕스럽고 권력욕 강한 의사 우일남 역을 맡아 안재현과 대립각을 세우며 ‘명품 악역’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재윤은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9살 연하인 쇼호스트와의 신혼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결혼식을 앞두고 새 단장 중인 자신의 신혼집을 자랑한 것.
특히 조재윤은 흰 침구로 꾸며진 깔끔한 침실과 방송 일을 하는 아내를 위해 특별히 만든 드레스룸, 거실 한 켠의 알록달록한 해먹 등을 설명했다.
이어 조재윤은 “집안이 조은애 씨 갤러리로 변했다”며 집안 곳곳의 아내 사진을 자랑해 팔불출 남편의 모습을 선보여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