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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도난·분실된 휴대폰 상습 장물범 검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16:26]

전남 여수경찰은 올 1월 초부터 버스 터미널과 택시 승강장 등에서 분실·도난당한 휴대폰 15개를 개당 5∼10만원에 매입한 전모(남,23세)씨를 상습 장물취득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이달부터 생활범죄수사팀을 신설해 시민들이 평소 피해가 작다는 이유로 소홀해 왔던 차량털이, 자전거, 오토바이, 소액 절도 등 비교적 경미한 범죄도 적극 수사하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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