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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공동주택 누런 온수 공동조사단 구성

민․관․학계 11명으로 공동조사단 구성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20:53]

전남 광양시는 11일 논란이 됐던 광양지역 공동주택 누런 온수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민·관·학계 등 11명으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공동조사단 구성은 관계공무원과 수질∙금속전문가, 환경단체, 공동주택관리자와 주민대표 등을 참여시키기로 잠정 합의했다.

광양시는 이날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누런 온수 원인 규명을 위한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오는 13일 본회의를 열어 조사단 공식명칭과 조사방법, 절차 등에 관해 논의한다.
 
광양시 관계자는 "환경단체의 요구사항을 겸허히 수용해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며 “공동조사단이 공식 출범하면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원인을 규명해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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