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스물 이준호”
영화 ‘스물’에 출연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에서 스무 살 대학생을 연기한 소감을 밝혀 화제다.
12일(오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제작보고회에서 이준호는 극 중 스무 살 동우 역을 연기하며 느낀 점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준호는 “스무 살 때는 데뷔한 지 얼마 안 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보통의 스무 살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른다”며 “‘스물’을 찍으면서 대리만족을 느꼈다.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스물’은 2015년을 뜨겁게 달굴 충무로 대세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선보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3인 3색 매력을 담아낸 자체발광 코미디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주연 ‘스물’은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