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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관객 힘으로 사실상 재개봉!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2/16 [15:35]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상영관을 확대, 12일부터 실질적 재개봉에 돌입했다.

 

지난해12월 31일 개봉 후 SNS와 다음 아고라 청원 등을 통해 시작된 관객들의 상영관 확대 요청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12일부터  상영관 확대와 함께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개그맨 박휘순의 자발적 대관을 시작으로 타블로, 김수미, 진구, 임원희 등 셀러브리티의 대관 릴레이에 음악감독 강민국 등 영화 스탭의 참여는 물론 한국청소년재단, 아역배우 에이전시 KL그룹, 한국불교청년회&한국민족문화연구원&대한미용사회중앙회, 민주노총 서울 남동지구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들의 대관릴레이는 계속됐다.

 

또한 1월 28일 안철수 의원은 국회에서 상영회를 개최했고, 최근 2월 11일에는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도 초청 상영회를 진행하며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사라진 아빠와 집을 되찾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열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을 그린 ‘견’범죄 휴먼코미디로 미국 여류작가 ‘바바라 오코너’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이들의 엉뚱한 발상과 개를 훔치기 위한 치밀한 작전 계획과 모의, 동조자들의 협력과 대담한 실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감동적인 드라마까지 결합해 근래 보기 드문 완성도 높은 가족영화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김혜자, 최민수, 강혜정, 이천희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소원>의 이레를 비롯한 이지원, 홍은택 등 어린이 3인방의 무공해 매력에 이홍기, 조은지, 김원효, 샘 해밍턴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특급 카메오까지 세대를 초월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가족, 인생,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유쾌하게 담아내며 희망을 이야기한다. 세상을 향한 온기 어린 시선을 유지하며 현실적인 공감까지 이끌어내며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로 전 세대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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