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시장-광양제철소장, 민생현장 방문...실물경제 체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17 [11:36]

▲정현복 광양시장과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이 설을 앞둔 16일 재래시장 민생탐방에 나섰다.     © 광양=김두환기자


정현복 광양시장과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이 설을 앞둔 16일 재래시장 민생탐방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광양 5일 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가격 등을 점검하고 장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광양산단협의회 임직원들은 중마시장을 찾았고 12일에는 광영상설시장을 찾아 서민들의 애환을 들었다.

광양시 관계자는 "공무원과 경제계 수장들이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은 뜻 깊은 일이다"면서 "실물경제를 피부로 느끼고 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좋은 것은 시정에 반영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