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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순천공장, 사회복지시설에 사랑나눔 전파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17 [12:44]
▲현대제철은 최근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절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갖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700매(7백만원 상당)와 해룡면 저소득 200세대(1,000만원 상당)에 전달할 설 차례용품을 순천시에 기탁했다.   ©순천= 김두환기자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한파로 추운 설을 보내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현대제철은 최근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절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갖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700매(7백만원 상당)와 해룡면 저소득 200세대(1,000만원 상당)에 전달할 설 차례용품을 순천시에 기탁했다.

현대제철은 설날·추석 등 명절에 즈음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는 행사를 2년째 계속해오고 있으며 전통시장 상품권을 매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들도 힘든 시기인데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는 현대제철에 감사드리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무료급식소 행복나눔터 운영, 행복담은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집수리봉사,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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