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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해룡산단 이전 기업 투자협약 체결

산업용 모터코일 제조 공장 등 2개사 32.8억원 투자, 30명 고용창출 효과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17 [13:03]

▲ 왼쪽부터  (주) 케이엠테크 정수훈 대표 / 조충훈 순천시장 / 맥스코리아 이석헌 대표   © 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충훈 순천시장, 정수훈 케이엠테크 대표, 이석헌 맥스코리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 투자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케이엠테크가 20억원을 투자해서 해룡일반산업단지(2단계) 안에 산업용 모터 코일 제조 공장을 건립하고, 맥스 코리아(주)는 12.8억원을 투자하여 가곡동 일원에 안내표지판 제작 공장을 건립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케이엠테크는 2006년 창립하여 산업용 고저압 모터 코일, 가스켓 제작 업체로써 연간 13억원 매출실적을 갖고 있는 견실한 기업으로 여수에서 순천 해룡일반산업단지(2단계)로 이전할 계획이다.

맥스코리아(주)는 2007년 창립하여 목재안내판, 금속표지판, 광고물 부착 방지물 생산하는 조달청 등록업체로서 연간 5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에 법인설립과 공장 확장을 통해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대한민국 최고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순천시에 둥지를 튼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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