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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기업지원 시책 합동 설명회 26일 개최

경영안정자금 조달과 기술개발 전문가 초청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17 [13:54]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광양만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올해 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11개 기업지원 협약기관과 합동으로 이달 26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경영의 어려움인 경영안정자금조달과 기술개발지원 분야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정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기업지원 기관 합동설명회는 매년 130여개 입주기업들이 참석하여 왔으며, 기업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에 대해 유관기관 관계자를 직접 참여시켜 시책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광양만권역에 입주한 개별 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이해시키면서, 기업경영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애로사항은 시책 설명회 현장에서 지원기관간 합동상담을 통해 해소하는 등 건의사항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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