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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완구총리와 여당 지지율을 맞바꿨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정치권이 이른바‘밥상머리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다음달에 선거하면 서울 지역은 강남·서초 빼고는 다 전멸이다" 라며 서울 지역 새누리당의 판세에 대해 말했다.
그만큼 여당에 대한 서울 지역의 민심이 싸늘하다는 얘기인데 여야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여당 내부에서는 서울지역의 양당 지지율이 역전됐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반면 야당은 작년 3월 출범 이후 최저 격차를 기록하고 있는데 특히나 덩달아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도 계속 오르고 있다.
6주째 차기 대권 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하는 한편 2위 박원순 서울시장, 3위 김무성 대표와도 꽤 격차를 벌리고 있지만 문 대표의 ‘여론조사 제안’ 등 실책에 관해서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총리를 두고 충청 민심을 등에 업고 여권의 대선 주자 후보가 한 사람 더 늘어 날 것이다 라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면서 만약 총리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예상치 못했던 지지율을 끌어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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