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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의 사자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20 [09:50]

 시시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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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을 사용하는 중국의 전통 명절인 2월 19일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서는  시시마이 즉 사자춤으로 복을 비는 행사를 하였다.
 


복을 달라는 복빌기 사찰의 행렬

 


중국 향은 길고 강한 연기가 나며 번호대로 5번을 올린다.
 


액을 없앤다는 의미에서 향. 징을 치고 노란 종이에 붉은색 부적을 받는다.
 


온통 붉은색이다.

 


중국의 전통춤인 사자, 용춤이 있다. 그러나 구정에는 사자춤을 춘다. 사자 입이 머리에 닿으면 복이 온다고 해서 머리 넣으려고 난리다.
 


온종일 가게 앞에서 춤을 춘다.


한 명은 나른다.


드디어 정통한 사자춤을 본다.
 


거의 아크로바트 수준
 

 

삭스핀 면


해물 야키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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