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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정책 조정 협의회',오는 25일 국회서 열려

연말정산과 건보료 개편, 경제살리기 법안 등 다룰 예정

이승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2/21 [09:06]
(브레이크뉴스인천 이승재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에 약속한 '당정청 정책 조정 협의회'가 박대통령 취임 2주년이 되는 25일에 국회에서 처음 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7일  "당정청이 공동 목표를 가지고 삼위일체가 되어서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공감을 했다“면서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당과 청와대 얘기가 다르고, 정부 대책이 따로 노는 정책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당정청 협의회와 관련 여권의 고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안건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연말정산과 건보료 개편, 경제살리기 법안 등을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를 포함해 당에서 3명, 최경환 황우여 부총리를 포함해 정부에서 3명,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등 청와대에서도 3명이 참석하는 등 참석자는 적어도 9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비서실장 인선이 마무리되는대로 공무원연금과 노동문제 등 각종 개혁과제를 힘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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