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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에 온 시칠리아 칼레지론 도기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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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칠리아 도기점이다. 대문에 그라체 라는 인삿말이 보인다.
 


화려한 칼라. 영국이나 프랑스와는 다른 투박함.
 


그럼에도 상당히 인기 높음.

 


화려한 칼라에 놀라고 가격에 다시 놀란다.
 


원래 시칠리아에서 이렇게 비쌌던가. 기억을 되새기면서.
 


느낌이 같은 그림 한 점이 떠오른다. 마피아의 도시였던 이곳의 도기는 총천연 칼라다. 아이들. 고령자에게 좋을 느낌이다.

일단 깨면 속상할 가격이므로 신중하게 생각할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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