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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가대표 출신 당구선수 김경률(35)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고양경찰서는 23일 “지난 22일 오후 3시 15분경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한 아파트 인도에서 당구선수 김경률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구선수 김경률이 아파트 11층 자신의 집 창문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당구선수 김경률은 지난 2010년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당구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2013년에는 세계팀 3쿠션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당구선수 김경률은 추락사가 발생하기 2주 전 메이저 당구업체와 후원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히 활동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