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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남지역 봉사단, "우린 하나 행복한 겨울 신나는 캠프" 호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24 [14:28]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006년에 이어 10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 운영되는 여수지역 돌산지역아동센터(공부방)등 11개 기관 학생.교사들 110명과 한화 호남지역봉사단 20명이 총 130명이 함께 24일 오후13시54분 여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떠나며 캠프는 시작됐다.

이번 캠프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에서 마음 열기, 담력 훈련, 비전 리더쉽,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광주패밀리랜드에서 자유스럽게 놀이동산 체험과 관람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은 “아이들이 이 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행복을 배우고 어른이 되어서도 사회에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 여수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배수봉 회장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캠프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은 10년전부터 연합행사로 여수지역 아동들에게 매월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방학 중 여름과 겨울캠프를 실시해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15년 한화 겨울캠프는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주재임원 김평득),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 한화생명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조진희),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본부장 김락우), 한화손해보험 전남지원단(단장 이재광), 한화에너지(공장장 이경종)등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은 24일부터 1박 2일 동안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과 광주패밀리랜드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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