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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효주, ‘극적인 하룻밤’ 캐스팅..여성미로 ‘男心 공략’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4 [17:03]

 

 

▲ 배우 박효주 <사진출처=열음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박효주가 영화 ‘사라진 내일(가제)’에 이어 그룹 god 멤버 겸 배우 윤계상, 배우 한예리와 함께 ‘극적인 하룻밤’에 연달아 캐스팅 됐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상처받은 두 남녀가 서로의 빈 가슴을 채워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박효주는 극 중 윤계상의 첫사랑이자 잡지사 편집장 주연 역을 맡아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여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박효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작년 방송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매력을 가진 여자의 모습을 선보였다면, 이번 ‘극적인 하룻밤’에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특히 박효주는 앞서 ‘공정사회’로 첫 연출을 맡은 이지승감독의 신작 ‘사라진 내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 근성을 가진 기자 ‘혜리’ 역에 캐스팅 돼 ‘극적인 하룻밤’ 캐릭터와 정반대의 연기로 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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