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 가장 중요”..강한 베드신 예고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5 [10:11]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베드신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시사회에서 강한나는 “여기 있는 배우들과 강한 베드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강한나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신하균 분)와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며 “단순 남녀의 베드신에 그치는 게 아니라 감정 변화와 교감 보여야 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강한나는 “잘 표현해야 생각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기에 부담이 됐다”면서 “감독님이 조언을 많이 해 줘서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 ‘순수의 시대’는 오는 3월 5일, 격동의 조선 초 서로 다른 욕망을 순수하게 쫓는 세 남자의 선 굵은 드라마를 신하균, 장혁, 강하늘의 강렬한 연기변신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이라니”,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신하균 말고 또 누구랑?”,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