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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어깨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한 여수백병원(원장 백창희)이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사랑나눔 교복을 지원했다.
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백병원 공동으로 진행된 희망의 교복나눔은 새학기를 맞아 신입 고교생 20명에게 지원됐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여수백병원은 행사에 참석한 학생 모두에게 각각 격려의 편지를 써서 선물을 준비해 나눠주는 등 깊은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여수지역 학생들에게 4년째 교복나눔을 지원하고 있는 여수백병원은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백창희 여수백병원장은 "어려운 환경을 탓하지 말고 미래 꿈을 향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줬으면 좋겠다"며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