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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뢰’ 김상경 김성균 인터뷰, “식스팩? 돈 입금되면 바로 나온다”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22:59]

 

▲ '살인의뢰' 김상경 김성균 <사진출처=씨네그루 다우기술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영화 ‘살인의뢰’에 출연한 배우 김상경, 깅성균, 박성웅이 인터뷰를 통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김상경은 자신의 라이벌로 브래드 피트를 꼽으며 “브래드 피트는 나이가 오십이 넘었는데도 자기관리가 굉장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박성웅에게 10일 동안 10kg을 감량한 소감을 묻자 “목숨 걸고 뺐다”고 대답하며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극 중 강천 역을 연기하기 위해 3개월간 하드 트레이닝을 했던 박성웅은 복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묻자 “돈이 입금 되면 (복근이)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김성균에게 배우 김상경과 박성웅의 첫인상이 어땠냐고 질문하자 “박성웅의 경우 (그 동안의 역할로 인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다”고 본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이 출연한 영화 ‘살인의뢰’는 연쇄 살인범(박성웅 분)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김상경 분), 아내를 잃은 남자(김성균 분)가 펼치는 범죄 스릴러로 오는 3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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