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태임, ‘띠과외’ 하차 욕설 때문?..건강상 문제라더니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03 [13:08]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이유 욕설 <사진출처=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이태임이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이유가 욕설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3일(오늘)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으로 겨울 바다에 입수한 이태임이 ‘춥지 않느냐, 괜찮냐’는 말에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인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것. 이와 관련해 지난 2일 제작진과 이태임은 입을 맞춰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고 주장했다.

 

이태임의 행동에 함께 녹화를 한 출연진들은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며,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던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렵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한 이후 ‘천추태후’, ‘결혼해주세요’, 영화 ‘황제를 위하여’ 등에 출연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