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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선샤인 로타리 클럽,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에 후원금 전달

저소득층 및 위기 가정 아동의 급식비 및 심리정서지원서비스 지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3/03 [16:50]

▲국제 로타리 3610 지구 광양 선샤인 로타리 클럽(회장 박지민)이 국제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장 장임선)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광양= 김두환기자


국제 로타리 3610 지구 광양 선샤인 로타리 클럽(회장 박지민)이 국제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장 장임선)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광양 선샤인 로타리 클럽은 소속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에 쾌척했으며,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전남동부가 해마다 방학 때 진행하는 저소득층과 위기 가정 아동의 급식비 및 심리정서지원서비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매년 굿네이버스 전남동부 행사에 참여하는 광양제철초등학교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광양제철초등학교에서 지난 12일 전달식이 열렸다.

광양 선샤인 로타리 클럽 박지민 회장은 "후원금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동부지부 장임선 지부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에 대한 인식과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어 전남동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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