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웅천중학교(교장 김성애)는 3일 교내 다목적강당에서 개교 후 첫 신입생을 맞았다고 밝혔다.
전 교직원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입학식에는 신입생 204명과 1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축하했다.
김성애 교장은 "신설 학교라는 특수성에 막중한 사명감과 책무성을 느낀다"며 "명품학생, 명품학교로 만들어 나가겠다"포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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