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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한 이태임이 동료 출연진에게 욕설을 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배우 이태임은 최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의 하차를 결정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였으나 녹화 도중 주얼리 멤버 예원을 향해 욕설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태임은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대중의 호감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서 MBC ‘라디오 스타’ 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고,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 반짝’ 에 발탁되며 여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았다.
하지만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촬영 도중 예원에게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며 논란을 키웠다. 당시 이태임은 해녀를 체험하기 위해 겨울 바다에 입수했고, 촬영을 하던 도중 예원이 건넨 “춥지 않냐, 괜찮냐”는 말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며 화를 냈다고 전해진다.
촬영 당시 관계자들의 증언이 속속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태임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예원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고, 이태임의 매니저가 예원 측 관계자에게 사과를 대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태임은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에 불참하면서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에도 이태임의 소속사측은 건강상의 이유를 문제로 불화설을 잠식시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