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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방송 관계자들 증언 속속 이어져.. “안하무인 행동 처음 아니다”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3 [21:01]

 

▲ 이태임 <사진출처=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욕설을 하며 파문을 일으킨 배우 이태임의 태도 논란이 가속되고 있다.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동료 출연진에게 욕설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에 따른 방송 관계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녹화 당시 이태임은 해녀 체험을 하기 위해 겨울바다로 입수하는 장면을 촬영했고, 동료 출연 배우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해서 촬영이 갑작스레 중단됐다고 전해진다. 욕설을 들은 예원은 물론 이태임의 돌발스러운 행동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놀랐다는 것이 후문이다.

 

이태임의 태도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당시에도 불참을 하며 불화설을 만들었고,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에도 동료 출연진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는 등 돌발적인 언행을 하며 시청자를 당황케 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태임은 평소 안하무인 행동을 자주했다”며 증언을 이어갔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한 순간 스타덤에 오른 이태임. 그녀의 인기가 거품처럼 사그라들지는 전적으로 그녀에게 달린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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