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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욕설 논란 ‘핫이슈’, 비치웨어 화보 다시금 눈길..‘환상 몸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0:47]

 

▲ 이태임 욕설 논란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비치웨어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해당 화보는 지난해 발매된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서구적 외모에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이태임은 비치웨어 화보로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태임은 열대 정글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프린트의 수영복과 산뜻한 컬러의 비키니로 본인만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비키니 뿐만 아니라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타이트한 롱 드레스를 입은 채 여신 같은 모습까지 보여주며,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이태임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인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지난 2일 제작진과 이태임 측은 입을 맞춰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태임 욕설 논란에 함께 녹화를 한 출연진들은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던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렵다”고 답변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예원이 건냈던 ‘춥지 않냐’는 말에 발끈하며 심한 욕설을 했다”며 “예원은 욕설을 들었지만 이태임이 선배였기 때문에 특별한 대응을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당시에는 전혀 화를 낼만한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이 갑작스레 욕을 해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태임 욕설 논란, 연예계 복귀는 무리일 듯”, “이태임 욕설 논란, 이대로 은퇴?”, “이태임 욕설 논란, 진실을 밝혀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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