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4일 낮 12시경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의 한 농가 주택에서 시작돼 산으로 번진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현재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7대와 7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그러나 초속 1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데다, 산세가 험해 현재까지도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원 동해안과 산간 등 12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동해안 6개 시·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