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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엠버, “솔직히 여자들에게 대시 많이 받아봤다” 심경 고백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01:30]

 

▲ '라디오스타' 엠버 <사진출처=MBC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그룹 f(x) 멤버인 엠버가 심경 고백을 했다.

 

지난 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지.아이.엠버’라는 별명으로 활약한 f(x)의 엠버가 출연했다.

 

엠버는 “방송 중 ‘잊으시오’가 그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소감을 전하며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의 비화를 털어놓았다. MC들이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엠버에게 “동성에게 프러포즈 많이 받지 않았냐”고 묻자 엠버는 “그런 고백 많이 받았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엠버는 “그 친구들이 ‘마음이 바뀌면 연락하라’고 말하더라”고 덧붙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듣도 보도 못했지만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특집’이라는 주제로 김민수, 엠버,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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