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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한 강아지 산체가 인기를 얻으면서 산체의 품종인 장모치와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애견샵 관계자는 "‘삼시세끼’를 통해 산체가 인기를 얻은 뒤로 산체의 품종인 장모치와와의 인기가 대단하다”며 “예전에는 마르티즈나 푸들이 인기였는데 최근에는 장모치와와를 많이 찾는다. 장모치와와의 인기덕에 몸값도 두 배로 뛰었다”고 전했다.
장모치와와는 치와와처럼 몸집이 작으며 발랄한 성격을 갖고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많다. 크기가 작아 아파트 등에서 키우기 적합하며 현재 분양가는 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산체는 ‘삼시세끼’의 조연출을 맡은 장은정 PD가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으로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