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삼시세끼’ 추성훈, 파이터의 폭풍 칼질실력..‘차줌마’와 요리 대결 펼칠까?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21:33]

 

 

▲ '삼시세끼' 추성훈 <사진출처=CJ E&M>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삼시세끼’ 녹화에 참여한 추성훈이 만재도에 적응하며 완벽한 칼질 실력을 자랑했다.  

 

오늘(6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에는 추성훈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만재도에 도착한 추성훈은 격투기 선수답게 유연한 운동신경을 자랑하며 다리 찢기를 하고 각종 야채를 손질했다.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차셰프’, ‘차줌마’ 라는 별명을 얻은 차승원과 요리 대결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삼시세끼’ 관계자는 “추성훈은 각종 야채를 써는 실력이 상당했다. 온갖 일을 열심히 도왔으며 계란말이도 거뜬히 만들었다”고 칭찬했다.

 

오늘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 추성훈과 더불어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만재도에서 각종 에피소드를 벌이며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밤 9시 45분 방송.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