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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김재중 입대 관련해 처음으로 입 열어.. “휘황찬란할 거 없다”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8 [01:31]

 

 

▲ 김준수 김재중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 DB>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JYJ 멤버 김준수가 김재중의 군입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준수는 지난 7일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준수는 JYJ 멤버 김재중의 입대와 관련해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남자라면 다 가는 것이기에 휘황찬란할 것도 없다. 몇 년 전부터 준비한 것이기에 응원하고 싶다. 조심히 잘 다녀왔으면 한다”고 김재중을 향한 응원의 메시시를 보냈다. 이어서 김준수는 “김재중이 처음으로 군대에 가기에 이제서야 피부에 와닿는다”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는 3월 7~8일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 체육관에서 자신의 솔로 콘서트<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를 개최한다. 김재중 역시 오는 28~29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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