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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계열사 피엠씨텍,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3/09 [17:35]

▲선포식을 마친 임덕용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장(중앙 정장차림), 이기창 피엠씨텍 사장(중앙 좌측 근무복차림)을 비롯한 직원 및 관계자들이 다함께 공정거래 준수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광양= 김두환기자

포스코 계열사이자 침상코크스 제조업체인 피엠씨텍(사장 이기창)은 9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 Compliance Program)도입 선포식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피엠씨텍 본관동 3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피엠씨텍 임직원과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장이 참석해 CP도입을 축하했다.
 
선포식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도입 현황과 향후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 공정거래분야 중 국제카르텔 동영상 시청, ▲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장 축사, ▲ CEO의 준법경영과 공정거래 준수 의지 표명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 다짐문 서약 후 ▲직원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했다.
 
이기창  피엠씨텍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해  CP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대내외 신임도 제고와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자발적인 준법의식과 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경쟁법 위반행위 등과 관련해서는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인사상 불이익은 물론, 당사에서 제재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엄중하게 적용하여 책임을 묻겠다"고 밝혀 정도경영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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