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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남주 닮은 꼴?..느낌 있어!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10 [11:13]

 

 

▲ 비정상회담 전현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이민 도넌 닮은 꼴 <사진출처=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공식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주인공 제이민 도넌과 닮았다고 주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는 공식 SNS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라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민 도넌! 우리 무디랑 닮았나요?”라며 “무디는 자신있게 외쳤어요. ‘닮았네. 똑같네!’ 굿모닝 가족들의 냉철한 판단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전현무와 제이민 도넌이 비교돼 올라왔다. 전현무는 제이민 도넌의 표정을 비슷하게 따라 하려 노력한 것처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닮은 듯 안 닮은 듯 묘하게 닮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현무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입담을 과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닮은 것 같기도”, “비정상회담 전현무, 느낌 있네”, “비정상회담 전현무, 닮았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왜 비슷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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