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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결혼 11년 만에 아내와 이혼소송 ‘충격’..갑자기 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0 [17:48]

▲ 김동성 이혼소송 <사진출처=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 공식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김동성 이혼소송”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아내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다.

 

10일 한 매체는 법조계에 말을 인용해, 김동성은 최근 아내 오모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 현재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이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이던 오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동성은 앞서 지난 2012년에도 한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김동성 아내 오씨를 사칭한 한 여성의 사기극으로 드러난 바 있다. 

 

김동성 이혼소송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동성 이혼소송, 갑자기 왜?”, “김동성 이혼소송, 11년 만에 파경 위기”, “김동성 이혼소송, 정말 파혼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1998년 제18회 나가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비롯해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월트컵 등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영웅’으로 군림했다.

 

이후 지난 2005년 은퇴를 선언한 김동성은 쇼트트랙 해설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불멸의 국가대표’, ‘게임의제왕’ ‘미스터 살림왕’ 등 방송에서 활약했다.

 

또한 김동성은 최근 스케이트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들을 양성 중이기도 하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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