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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다.
오늘(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김동성은 아내와 양육권 등으로 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동성이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연금에 대해 언급했던 과거 방송이 다시금 화제다. 당시 김동성은 ‘운동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하면 뭐가 좋나요?’라는 주제로 토크를 이어가던 중 “메달리스트 연금 최고액은 100만원이다”라며 “급하게 돈이 필요할 일이 있어서 그 돈을 일시불로 당겨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현재의 아내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스케이트 코치 겸 방송인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