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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이혼소송, 결혼 내내 따라다닌 불륜설+이혼설..‘바람 잘 날 없네’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0:31]

 

▲ 김동성 이혼소송 <사진출처=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 공식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다.

 

오늘(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김동성은 아내와 양육권 등으로 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동성은 결혼 생활 내내 톱스타와의 불륜설과 숱한 이혼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과거 한 매체가 보도한 유명 여배와 스포츠 선수간의 밀회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김동성을 지목했다. 지난 2012년에는 아내와의 별거설과 이혼설에 시달린적도 있다. 당시 김동성은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온다.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겠다”며 아내와의 이혼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당시의 이혼설은 김동성의 아내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습득한 여성이 김동성의 아내를 사칭해 벌어진 사기극으로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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