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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의원, 혁신도시 연계 광주발전 전략 토론회 개최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한 발전전략 필요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7:54]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이 본격화됨에 따라 혁신도시와 연계한 광주 발전전략 등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장병완 국회의원(사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남구)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정부와 학계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연계 광주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병완 의원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의회가 함께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혁신도시 내 ▲ ICT・에너지 관련 기관과 광주 도시첨단산업 단지와의 연계 방안 ▲ 문화콘텐츠 기업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의 연계 방안 등 지역전략산업 발전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장희 전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조인형 연구위원(광주발전연구원)이 ‘빛가람시대, 지역전략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이인화 교수(조선대학교), 김동섭 상생협력처장(한국전력), 윤종호 문화도시개발과장(문화체육관광부) 김영표 기조실장(방송통신전파진흥원), 박웅희 책임연구위원(전남발전연구원)가 ICT, 에너지, 문화 등 각 세부 산업의 발전전략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장병완 의원은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한 발전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방안들은 정책과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광주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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