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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김성민 측이 마약 혐의 체포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김성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오늘) 한 매체를 통해 “김성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것에 대해 현재 상황 파악 중이다. 확인 중”이라 설명했다.
이날 경기일보가 보도한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이날 아침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성민은 지난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마약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