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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필로폰 투약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연예계에 복귀했던 탤런트 김성민이 또 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오늘(11일) 경찰은 김성민을 비롯해 10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했다.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체포됐으며 그가 구입한 필로폰의 양은 0.8g으로 이는 약 16회 가량 투약이 가능한 양이다.
김성민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브리핑을 통해 “김성민은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온라인 광고글을 보고 필로폰을 구매했다”며 “총책에게 현금으로 돈을 지급하고 퀵 배달로 필로폰을 대리 수령했다”고 사건의 정황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