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탤런트 김성민이 또 다시 마약 혐의로 체포되면서 그가 공중파에 출연 금지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오늘(11일) 경찰은 김성민을 비롯해 10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했다.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체포됐으며 그가 구입한 필로폰의 양은 0.8g으로 이는 약 16회 가량 투약이 가능한 양이다.
김성민은 자신의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송계 관계자는 “김성민의 마약 투약 혐의가 확정되고 사실로 밝혀지면 공중파에서 출연금지 명단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김성민은 공중파의 ‘출연 금지’를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훗날 그가 방송에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 역시 미지수다.
앞서 KBS 방송 출연 금지 처분을 받은 연예인은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 총 1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