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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과거 고백, “고등학교 자퇴 후 남편 만나 동거부터 시작했다” 재조명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02:50]

 

▲ 서정희 <사진출처=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남편 서세원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서정희의 과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2일 서정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증인으로 나서 “19살에 남편을 만나 성폭행을 당했고, 2개월 뒤 동거를 시작했다”며 “남편의 말 한마디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그녀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다섯 살에 돌아가셨다. 미국에 있는 이모에게 가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고, 그 와중에 모델 캐스팅을 받아 남편을 만났다”며 서세원을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남편은 나를 만나자마자 결혼을 하자고 했다. 당시 나는 삶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 결혼해서 공부도 시켜주고 친정을 돌봐 주겠다는 남편의 말을 믿고 동거부터 시작했다”고 서세원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 말다툼을 하던 중 폭행을 당했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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