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가 13일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 영취산에서 "1산 가꾸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1산 가꾸기 운동에는 여천NCC 임직원과 전남환경여수운동본부 회원 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미리 준비한 편백나무 200주를 영취산 인근에 직접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여천NCC 매년 1사 1하천 운동, 웅천친수공원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환경 관련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여천NCC 관계자는 "석유화학업종의 특성상 환경문제는 피할 수 없는 화두인 만큼 기업 차원에서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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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