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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근황 셀카 속 귀요미 포즈!..퍼펙트 비주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0:21]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근황 셀카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 녹음에 참여한 가운데, 근황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모습이 담긴 셀카를 게재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공개된 근황 셀카 속 아이유는 차 안을 배경으로, 레드 컬러 티셔츠에 블랙 점퍼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한 채 손가락으로 볼을 찌른(?) 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등을 한껏 과시하며 ‘국민 여동생’다운 우월한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SBS는 지난 15일 “아이유가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됐고,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전했다.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 참여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빨리 듣고싶다”,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완전 기대돼”,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정말 잘 어울리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빠와 20대 딸의 소원해진 부녀 관계의 회복을 그리는 과정을 담는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로,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는다.

 

관찰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는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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